[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서울대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제 36회 아시아와 세계’ 공개 강좌가 오는 10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세계 환경 속에서 아시아 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국가 간 상호 이해를 증진시킨다는 취지 하에 기획된 서울대 국제대학원 강좌 프로그램이다.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노나카 이쿠지로 명예교수를 연사로 초청, ‘지식창조전략, 지속 가능한 혁신의 소통이론’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2-880-8507)나 홈페이지(http://gsis.snu.ac.kr)에서 할 수 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