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사진>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취임식을 하고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제2대 총재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김 총재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태권도와 한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제활동을 돕고 한국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를 보다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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