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문화다. 음식 ‘한류’는 이제 서서히 태동기, 시동기를 거쳐 지구촌 확산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 한국산 홍초가 히트상품에 오를 정도로 대대적인 인기를 끈 것은 서막이다. 한국적인 맛이 세계적인 맛으로 길들여지도록 발효식품, 건강식품, 전통숙성식품, 아이스크림, 간식 치킨 분야에서 한국산 세계 표준맛이 제조되고 있다. 그 선봉에는 굴다리식품, 그린알로에, 밥물나라, 더해봉, 치킨마루 등 ‘강소(强小) 기업’들이 가 앞장섰다. ㈜아키는 웰빙 소프트레저 트레킹 시대에 걸맞게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트렌드에 부응하는 문화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기업의 ‘기업가 정신’은 남다르다. 친환경 재료로 신뢰를 쌓은 굴다리 김정배, 그린알로에 정광숙, 더 해봉 정해길 대표, 전통의 손끝맛을 되살린 밥물나라 김관식 대표, 저비용 고품질을 이룩한 치킨마루 이현우 대표, 시장흐름과 감성 읽기의 달인, 남수안 대표가 그 주인공들이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