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스포츠트레이너 숀리,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손잡고 지역아동센터의 체육교육을 돕는 ‘건강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건강한 기부’는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신나는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이 프로그램에서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과 함께 신나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원활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도록 덤벨, 줄넘기, 헬스메트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증정했다. 한편 숀리는 이 자리에서 음원 판매 수익과 별도의 지원자금을 전달하고 덤벨, 줄넘기 등 간단한 운동 기구 만으로 운동의 재미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비법을 전수했다.
[사진제공=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측은 "향후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과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소리배낭여행’을 필두로 음악을 매개체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