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사진>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제2대 총재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 총재는 이날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태권도 외교관’으로서의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 총재 임기는 3년이다.
김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태권도와 한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제활동을 돕고 한국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를 보다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