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틀을 깨고 한발 더, 자원봉사의 진화!’ 주제 제9회 전국자원봉사센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3일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가 주최하고,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700여명이 함께 한다.
주측 측은 이번 대회가 자원봉사센터의 비전을 제시하고, 자원봉사 관리자의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키 위한 것으로 특히 Ignite Volunteer Center 프로그램과 각 세션별 특강 및 워크숍이 다채롭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 지역 농·특산물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경북도를 홍보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대표 문화공연, ‘플라잉(FLYING)’ 관람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경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김도현 소장은 “전국자원봉사센터 대회가 전국 700만 자원봉사자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관리자들을 위한 축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관리자들이 다양한 정보습득 및 교류를 통해 관리자의 역량이 강화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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