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전립선 질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 인 5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건강강좌와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일 용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이른 아침 시각인 7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전 내내 진행된다.
영상물과 함께 전립선 질환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더불어 초음파, 항원검사 등 전문적인 진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의약과 방문보건팀에서 120명 정원으로 사전 모집해 일찌감치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구는 250명까지 추가로 접수를 받고 있다. 구는 접수를 못했을 경우라도 당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현장에서 증세가 발견되면 지역 병원과 즉각 연계하여 적절하게 조치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볼 때 남일 같지 않게 느껴지기도 한다”면서 “구민에게 구에서 이런 서비스도 해준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는 용산구 의약과(02-2199-8142)로 하면 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