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ETF’의 누적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업계에서 ETF 순자산이 2조원을 넘은 것은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미래에셋운용이 두 번째다.
펀드평가업체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 TIGER ETF는 지난 19일 기준 연초 이후 5847억원이 증가한 2조213억원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업계 ETF에 설정된 금액은 3조4674억원이며, 이 가운데 TIGER ETF가 약 17%를 차지한다.
최재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