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최대 50% 싸게 파는 막판 깜짝 세일을 연다. 27일~30일까지다.

‘국거리 한우(1등급이상ㆍ100g)’를 시세 대비 17% 저렴한 2900원에, ‘큰 토종닭(1.7kgㆍ1마리)’는 50% 저렴한 8800원에 판다. ‘국산 참조기(95g내외ㆍ1마리)’는15% 저렴한 1500원이다.

‘사과’, ‘배(이상 3입ㆍ1팩)’는 각각 8800원, 1만6800원이다. ‘햇대추’(400gㆍ1팩)’는 3900원.

롯데마트는 또 추석 선물 세트 가운데 인기 상품을 선정해 낱개로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2만5800원이던 ‘해표 정성 41호’는 30% 싼 1만8060원에 내놓는다. ‘CJ 특선 M호’는 2만2800원에서 20% 가격을 낮춰 1만8240원에 판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7일까지 각종 선물세트의 포장용품(보냉가방ㆍ포장 보자기)를 반납하는 고객에겐 매장에서 쓸 수 있는 2000원 특별할인권을 준다. 1인당 3장 한정이며, 사용기한은 10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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