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배우 이민정이 짙은 화장과 화려한 의상을 통해 신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기존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벗고,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한 이민정은 이번 촬영에서 1억원에 달하는 티아라를 비롯해,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등 발레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목걸이와 귀걸이 등 7점의 장신구를 선보였다. 고혹적이고 몽환적인 이민정의 화보는 10월호 보그와 W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pdm@heraldcorp.com [사진제공=스톤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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