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자회사인 인터파크INT가 베스트바이어를 흡수합병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상품정보 검색, 가격비교 서비스 등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스트바이어와의 합병을 통해 핵심 컨텐츠 역량을 강화하고, 상품 경쟁력을 확보해 인터파크INT 전자상거래 사업 전반에 대한 시너지 및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베스트바이어는 해산,자회사가 총 7개로 줄어들게 된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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