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호(45ㆍ사진) 주광정밀 대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10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이 됐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일흔 번째 수상자 윤 대표는 휴대폰 금형에서부터 자동차 금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흑연전극 분야에서 핵심 가공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술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이다.
pdj24@heraldcorp.com
윤재호(45ㆍ사진) 주광정밀 대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10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이 됐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일흔 번째 수상자 윤 대표는 휴대폰 금형에서부터 자동차 금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흑연전극 분야에서 핵심 가공기술을 보유한 전문 기술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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