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가 10월 2일 오후 8시 50분 ‘대풍수 스페셜-내일을 보는 사람들’을 방송한다.
‘대풍수 스페셜’은 SBS 대기획 ‘대풍수’의 첫 방송에 앞서 배우들과 제작 스태프, 세트장을 미리 보여주는 시간을 가진다. ‘대풍수 스페셜’ 제작팀은 드라마 제작 환경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 등 ‘대풍수’ 촬영현장을 밀착 취재해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완성했다.
일반적인 스페셜물이 하이라이트 영상에 약간의 인터뷰만 더하는데 비해 SBS는 드라마 초기부터 스페셜 팀을 투입해 완성도 높은 사전 스페셜을 제작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