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자사의 IT 체험관 ‘티움’ 개관 4주년을 맞아 SK텔레콤의 최첨단 LTE기술을 전시한 LTE체험존을 신설하고, 학습ㆍ의료 분야의 최신 솔루션들로 티움을 리뉴얼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설된 LTE체험존에는 S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제2 LTE 고속도로‘ MC(Multi Carrier)’와 LTE 진화기술인 ‘ CA(Carrier-Aggregation)’, 고품질 음성통화 서비스인‘ HD 보이스(Voice)’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및 서비스가 전시돼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SK텔레콤이 8일 오전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 위치한 IT체험관 티움(T.um) 개관 4주년을 맞아 신규 LTE 체험존을 오픈하고 첨단 LTE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SK텔레콤이 8일 오전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 위치한 IT체험관 티움(T.um) 개관 4주년을 맞아 신규 LTE 체험존을 오픈하고 첨단 LTE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