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올해 4살 난 중국의 한 소년이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에 올라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는 중국 땅”이라고 외쳤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과 일본의 격한 상황을 대변하는 사진과 글이 올라 주목받고 있다.
사진에 등장한 이 소년은 산 정상 근처로 보이는 경사진 곳에서 중국의 상징 색인 붉은 바탕에 노란색 글자를 적은 작은 현수막을 양손에 펼쳐들고 영유권 분쟁에 동참했다.
이는 최근 중국 온라인매체 ‘상하이스트’가 중국 난징에서 일본으로 간 네 살 난 두어가 아버지와 함께 일본 후지산(3776m)에 올라 ‘댜오위다오 시위’를 펼쳤다고 전한 것으로 소개됐다.
소년이 들고있는 현수막에는 “댜오위다오는 중국땅”, “후지산을 정복했다. 소년은 강하고, 중국도 강하다” 라고 씌여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