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 직원들이 사우의 자녀를 돕기 위해 단체로 헌혈에 나섰다. 5일 성동조선해양에 따르면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에 헌혈버스 방문을 요청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집단 헌혈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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