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빗물이 고인 작은 웅덩이는 거울 같다. 이 거울을 통해 보면 세상이 더 깨끗해 보인다. 새벽녘부터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뚝 떨어졌다. 10일 오전 이화여대 학생들이 좀 더 두꺼운 옷을 입고 가을 교정을 거닐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맑은 빗물이 고인 작은 웅덩이는 거울 같다. 이 거울을 통해 보면 세상이 더 깨끗해 보인다. 새벽녘부터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뚝 떨어졌다. 10일 오전 이화여대 학생들이 좀 더 두꺼운 옷을 입고 가을 교정을 거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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