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스타K 시리즈의 전 심사위원인 윤종신마저 유승우의 매력에 빠졌다.
윤종신은 슈퍼스타K4의 첫 생방송이 전파를 탄 후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라는 짧막한 멘션을 남겼다.
이는 슈퍼스타K를 시청한 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 참가자를 뽑은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 시리즈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냉철한 분석과 날카로운 독설로 독보적인 심사위원 캐릭터를 가졌던 윤종신은 이제 팬이자 제작자의 입장으로 돌아간 상태다.
때문에 그의 한 마디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그가 유승우를 점 찍어 둔 것이 아닌지 설왕설래 중이다.
한편 유승우는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의 ‘MY SON’을 열창해 화제가 됐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