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스타K 시리즈의 전 심사위원인 윤종신마저 유승우의 매력에 빠졌다.

윤종신은 슈퍼스타K4의 첫 생방송이 전파를 탄 후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라는 짧막한 멘션을 남겼다.

이는 슈퍼스타K를 시청한 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 참가자를 뽑은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 시리즈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냉철한 분석과 날카로운 독설로 독보적인 심사위원 캐릭터를 가졌던 윤종신은 이제 팬이자 제작자의 입장으로 돌아간 상태다.

때문에 그의 한 마디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그가 유승우를 점 찍어 둔 것이 아닌지 설왕설래 중이다.

한편 유승우는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의 ‘MY SON’을 열창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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