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과 영등포구청은 11일 오는 2013년 7월 말 준공 예정인 전경련 신축회관 부지 내에 영등포ㆍ여의도 지역주민을 위해 주민복리시설 설치 및 사용 협약 관한 체결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