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김동연 차관 등 기획재정부 직원 40여명은 18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음성군 삼성면 양덕1리 마을을 방문, 벼베기 등 밭작물 철거 농촌일손 돕기를 했다.
재정부는 지난 5월 양덕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그동안 여섯 차례 일손돕기를 벌여왔다.
작업을 마친후 김 차관은 노인정에 찾아가 동네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 마을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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