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지난 주말 강남 오피스 타운의 중심인 강남역 사거리에서 분양에 돌입한 오피스텔에 1만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문을 연 ‘강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 동안 1만여명(14일 예상치 포함)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19 일대에 들어서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8층~지상 19층 1개동 총 728실 규모로, 지상 4~19층의 전용면적 20~29㎡의 소형 오피스텔과 지하 2층~지상 3층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청약접수는 15~16일,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18~19일에 진행된다. 입주 예정월은 2015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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