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지난 주말 강남 오피스 타운의 중심인 강남역 사거리에서 분양에 돌입한 오피스텔에 1만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문을 연 ‘강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 동안 1만여명(14일 예상치 포함)의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19 일대에 들어서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8층~지상 19층 1개동 총 728실 규모로, 지상 4~19층의 전용면적 20~29㎡의 소형 오피스텔과 지하 2층~지상 3층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청약접수는 15~16일,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18~19일에 진행된다. 입주 예정월은 2015년 3월 예정이다.
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