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중국의 저가항공사 춘치우항공(春秋航空)이 중국과 일본을 운항하는 단돈 1엔(중국에선 0위안)짜리 초저가 항공편을 중지했다고 일본언론들이 전했다.
춘치우항공은 댜오위다오를 놓고 양국이 갈등을 겪으면서 탑승률이 극히 저조하자 승객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 일환으로 상하이~다카마츠편과 상하이~사가편의 항공권 판매를 공짜로 실시했으나 중국국민들로부터 거세게 비난을 받았다.
인터넷 등에서는 “춘치우는 개념이 없다” “앞으로 춘치우는 타지않겠다” 등 비판이 잇따랐다. 춘치우항공 측은 “네티즌들의 심정으로 고려했다”며 반일감정을 고려해 18일 오전 9시부터 판매중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