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자영으로부터 486억4500만원 규모의 청주시 율량2택지개발지구 8블럭 율량4차 대원 칸타빌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54.1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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