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유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역 내 도서관 정보를 한 권에 담은 ‘관악구 도서관 종합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관악구 도서관 종합안내 책자’에는 주민들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 공공도서관’, ‘구립 작은도서관’, ‘자치회관 작은도서관’ 등 총 38개 도서관의 핵심 정보가 담겨있다. 또 각 도서관의 위치, 전화번호, 이용시간과 관악구 통합도서관 이용방법 등도 수록돼 있다.
관악구는 휴대하기 쉽도록 만든 도서관 안내 책자를 관내 도서관과 구청 민원실, 동 주민센터 등에 7000부 가량 배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도서관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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