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전혜빈이 과거 겪었던 심각한 우울증을 운동으로 이겨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혼자놀기 끝판왕! 싱글라이프 즐기는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전혜빈이 ‘혼자놀기 끝판왕 스타’ 8위에 등극했다.
전혜빈은 걸그룹 LUV로 데뷔해 활동하다 연기자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믿었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후 집안 형편도 어려워지게 돼 방송 활동을 잠시 접었었다.
‘명단공개’ 측에 따르면 과거 우울증과 실어증을 겪다가 자해까지 했다는 전혜빈은 운동으로 모든 것을 극복했다. 양치할 때 스쿼트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플라잉 요가, 승마, 서핑 등을 즐기며 몸매를 관리했다.
또 이후 요리교실에 다니며 요리에 대한 실력도 높였고 가구 리폼을 하며 능력자로 거듭났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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