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2012년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전국 41개 대학중점연구소장 및 인문사회분야 연구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각 연구소별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시대의 사회발전과 학문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은 1세션 ‘탈경계 시장과 글로벌 시대’, 2세션 ‘탈경계 문화와 글로벌 시대’, 3세션 ‘탈경계 사회와 글로벌 시대’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대학중점연구소가 국내 학술발전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인문사회분야 집단연구 성과의 확산 및 공유를 위해 이번 성과발표회를 시작으로 인문한국(HK)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31일에, 한국사회과학연구(SSK)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다음달 27에 개최한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