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키스신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송중기가 키스신 소감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착한남자’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중기는 드라마 키스신에 대해 “주변에서 키스신이 많아 부럽다고 하는데 나는 쑥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는 “극중 문채원의 고백을 들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의 질문에 “문채원 같은 예쁜 여자라면 당연히 받아 줄 것이다”고 말하며 쑥쓰러운 미소를보였다.
또 송중기는 극중 강마루에 대해 “착한남자 70%, 나쁜남자 30%”인 것같다고 평가하면서 “너무 착하기만 하면 매력없잖아요 ”라고 말하기도 했다.
송중기 키스신 방송에 네티즌들은 “송중기 키스신, 드라마 너무 잘 보고 있어요 ”, “송중기 키스신, 문채원과 일본 키스신이 가장 대박 ”, “드라마 횟수 더 늘려주세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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