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의 조대진 수석연구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26회 약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 수석연구원은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물질개발과 국산 18호 신약승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개발로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약의 날’ 행사는 국민에게 약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나아가 제약산업의 성장과 전망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26년째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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