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움직이는 영업점 ‘증권카’ 운행을 시작한다.
대신증권은 22일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이어룡 회장과 나재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 이동점포(Daishin moving branch)’ 론칭 기념식을 갖고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대신증권 이동점포는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아웃바운즈’ 세일을 본격화 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이동점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도 시ㆍ공간의 제약 없이 영업점과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진은 이 회장이 이동점포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는 모습.
o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