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동물농장을 꾸미는 소셜게임인 ‘타이니팜’이 할로윈 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5일 컴투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타이니팜’에 동물 3종 세트 등 할로윈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할로윈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추가된 할로윈 동물 캐릭터 3종은 드라큐라 젖소와 강시 알파카, 할로윈 알사탕 등이다. 이들 동물 캐릭터는 이종의 동물을 교배해 획득할 수 있다.
할로윈 동물의 첫 번째 퀘스트인 드라큐라 젖소는 1단계 젖소와 3단계 검은 소를 교배시키면 나온다. 두 번째 퀘스트는 강시 알파카로 1단계 알파카와 2단계 붉은색 사슴을 교배시켜 만든다. 할로윈 알사탕은 11월 8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할로윈 동물을 획득하는 데 쓸 수 있다.
이밖에도 할로윈 분위기에 걸맞는 메마른나무, 해골울타리, 마녀테이블, 부엉이나무, 유령등, 마녀의솥단지 등의 아이템이 추가돼 사용자의 농장을 할로윈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전체 맵 분위기도 할로윈 분위기로 변경돼 게임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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