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현종기자] 자신을 욕하고 놀린다는 이유로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여종업원들에게 칼을 휘두른 요리사가 경찰신세를 지게됐다.
프랑스 신문 르 파리지앵은 22일(현지시간) 툴루즈 근처 카스트르 지방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요리사가 여종업원 3명을 칼로 연달아 찔렀다고 이날 보도했다. 칼에 찔린 여종업원 중 1명은 즉사하고 나머지 2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르 파리지앵은 전했다.
이 요리사는 범행 직후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동료들이 내 행동을 계속 따라하고 욕하는 모습을 참을 수가 없었다”며 이같은 행위에 격분해 동료들을 공격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윤현종기자/
factis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