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삼성중공업 소속 돌고래 축구단이 지난 28일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소속된 스포츠 동호회를 대상으로 개최한 ‘2012 블루윙즈컵 삼성 동호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는 126개팀, 2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지난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대장정을 벌여왔다.
carrier@heraldcorp.com
carri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