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힙합그룹 M.I.B(Most Incredible Busters)가 올 11월 컴백을 앞두고 의류브랜드의 모델로 나섰다.
최근 ㈜에스제이피플의 의류브랜드인 ‘엠할리데이’ 모델로 발탁된 M.I.B는 멤버 전원이 20대로 구성된 그룹인 만큼 젊은 세대들의 패션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한다는 의류업계의 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 음악과 패션을 이끌 트렌드 세터로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엠할리데이’ 관계자는 “M.I.B가 경쾌하고 재미있는 엠할리데이의 테마와 F/W 시즌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고 있어 모델로 기용했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는 스트리트 컬쳐(Street Culture)를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인데,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음식, 의상, 소품 등을 오픈할 때의 즐거움, 각자 즐기는 것들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모습 등을 다이나믹하고 위트있게 담았다.
한편, 국내외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힙합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M.I.B는 오는 11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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