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한국미디어문화학회는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12년 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조우호 덕성여대 교수(독어독문학과)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조 회장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나와 독일 예나에 있는 프리드리히 쉴러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과 스위스 등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현재 덕성여대 독어독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한국미디어문화학회는 지난 1993년에 설립돼 현대의 미디어문화와 미디어 환경에 대한 폭넓은 인문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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