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이 동대문 상권의 부활을 노리고 시작한 ‘롯데 패션몰(가칭)’의 리뉴얼 공사가 지난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다음해 3월 새롭게 선보일 롯데 패션몰은 지하 3층에서 지상 8층까지 영업면적 약 1만8500㎡ 규모이며, 디자이너 브랜드숍을 포함해 SPA(기획ㆍ제조ㆍ판매를 같이 하는 의류 브랜드), 체험형 가전매장인 디지털파크 등 총 200여개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제공=롯데자산개발]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