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한국지엠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본사를 비롯, 국내 사업장을 순회하며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지엠은 31일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부평 본사에서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후 군산, 창원, 보령 사업장 등을 방문해 전체 임직원들을 만나 경영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쌍방향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경영현황 설명회에 참석한 세르지오 호샤 사장(사진 중앙)과 한국지엠 노동조합 민기 지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임직원들이 회사 출범 10주년을 축하하며 기념 케익을 함께 자르고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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