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후기
‘꽃 좋고 열매 많으니’로 시작되는 광고카피는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현상처럼 ‘갤럭시 노트 2’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티브한 생각들이 피어나서 창조의 열매를 맺길 바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는 세계 최대 141㎜ 대화면에 강력해진 S펜과 기존 대비 더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새로운 기능으로 잠재되어 있는 창의성을 일깨워주는 기기다.
이번 인쇄광고는 갤럭시 노트2의 창조적인 즐거움과 감성을 소비자에게 가장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한글 자모음 24자와 꽃 그리고 갤럭시 노트2의 이미지로 제작했다.
또 이건만 디자이너의 디자인이 적용된 갤럭시 노트2 전용 한정판 플립 커버를 갤럭시 노트2 구매고객에게 제공했다. 이건만 디자이너는 갤럭시 노트2와 함께 한글의 가치와 매력이 재조명된 것 같아 무척 뜻 깊다고 밝혔다.
송상헌 제일기획 캠페인15팀 팀장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