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솔라시아는 KT와 46억5000억원 규모로 4G LTE용 NFC USI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기간은 내년 3월까지며, KT LTE 휴대전화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신용카드, T-Money 등의 모바일페이먼트와 NFC 기능을 활용한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NFC USIM을 납품한다.

솔라시아 관계자는 “올해 KT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3분기까지의 실적이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이번 계약으로 내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