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주석 ‘류윈산’
류윈산 당 선전부장은 후진타오 주석의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상무위원 진입이 유력한 인물 가운데 리커창 부총리와 류 선전부장만이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 출신이다. 때문에 리커창이 총리 직을 승계한 후 여론 및 선전활동에 그가 가장 듬직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류윈산의 이력은 다채롭다. 그는 네이멍구(內蒙古) 지닝(集寧)시의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969년 타자원으로 일하다 기자가 됐으며, 후에 중앙당교에 들어가면서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
hanir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