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를 자랑하는 브라질 출신 모델 이자벨 굴라르(Izabel Goulart)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이자벨 굴라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지중해 스페인령 이비사(Ibiza)에서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빛을 받은 구리 빛 그녀의 몸매는 무결점 몸매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하다.
한편 이자벨 굴라르는 새롭게 영화로 제작되는 영화 ‘베이워치’ 출연을 알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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