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량 수능출제위원장이 8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수능시험 난이도를 설명하고 있다. 항상 그렇듯 “학교 수업에 충실한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출제했다”고 말하지만, 시험은 항상 어렵고 골치 아프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21108 8일 전국적으로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정부1청사에서 권오량 수능출제위위원장이 올해 출제된 시험문제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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