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진욱이 성폭행 의혹을 벗게 됨에 따라 고소인이 허위사실을 고소하게 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소인 A씨는 지난 26일 경찰의 4차 추가 조사에서 “사건 당일 이진욱과의 관계에 있어 어떤 강제성이 없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새롭게 드러난 사실 관계를 집중적으로 추궁했고, 결국 A씨는 지난 14일 성폭행 혐의로 이진욱을 고소한 사실이 무고 임을 인정했다.
향후 A씨는 무고죄로 처벌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수사 방향은 A씨의 무고 동기와 공범 여부로 전환 될 것으로 보인다.
사건 당일 이진욱과 처음 만난 A씨가 왜 성폭행으로 그를 고소했는지 무고 동기에 대한 추가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은 A씨가 금전적인 목적을 갖고 이진욱을 고소했는지,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A씨의 고소에 공범이 있었는지 통신 내역등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