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CJ헬로비전 주식 217만9140주를 348억6600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27%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재무적 투자에 따른 보유주식 처분”이라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또 벽산건설 주식 895만5000주를 447억7500만원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5%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38%이다. 회사측은 “벽산건설 회생계획안 의결에 따른 채무 재조정을 위한 출자전환”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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