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토렌트
[헤럴드생생뉴스] ‘과제 공유’는 국경을 초월하는 만국 공용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은밀하게 과제를 공유하는 외국 학생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학교의 뒷마당에서 옹기종기 모인 몇 명의 학생들이 서로의 숙제를 열심히 베끼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같은 모습에 온라인에서 파일 공유 프로그램인 ‘토렌트’라는 제목을 붙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제 공유는 만국공통”, “국경 초월 공감대 형성”, “나의 학창시절이 떠올라”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