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14일부터 16일까지 원금보장 Hi-Five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7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8회’,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9회’ 등 ELS 3종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7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4,8,12개월)이상이면 연 5.0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3%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을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8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개월), 95%(12,16개월), 90%(20,24개월), 85%(28,32개월)이상이면 연 7.6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2.86%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999회’는 SK이노베이션과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36회)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세전기준 매월 원금의 0.850%(연 10.20%)를 지급한다. 또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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