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삼시세끼 고창편’이 이번에도 지상파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삼시세끼 고창편’ 4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1%, 최고 13.8%를 기록했다.

tvN에 따르면 이 수치는 2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른 기록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층에서도 시청률 평균 5.7%, 최고 7.1%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내라인’ 손호준과 남주혁이 바깥일을 하러 나간 차승원과 유해진을 위한 점심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려한 요리 솜씨로 음식을 만들어냈던 차승원과 달리, 두 사람은 어설픈 실력으로 점싱을 차렸다. 하지만 차승원과 유해진은 두 사람이 만든 냉잔치국수에 감탄을 연발하며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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