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장포럼’에 참석한 세계 원전 도시 지자체장들이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장군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7개 나라 10개 도시 지자체장과 원전전문가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