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긴급 요청
[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티아라 은정이 다섯손가락 제작사에 대한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출연제재 철회를 긴급요청했다.
일본앨범 ‘섹시 러브’의 프로모션차 현지에 머물고 있는 은정은 16일 SBS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 제작사 예인이앤엠에 대한 출연 보이콧 기사를 접한 뒤 이 같은 요철을 취했다.
은정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은정은 “나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예인이앤엠에 대한 출연 제재를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은정은 “지나고 보니 제작사가 그 당시 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을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또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서 연기자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에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다 지난 일이기 때문에 모든일이 좋은 일로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코어 측은 이에 은정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매협 측 관계자에게 은정의 뜻을 전달했다.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