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주차된 차량에서 명품가방 등 금품을 훔친 A(32) 씨. 그는 지난 11일 오전 1시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상가 인근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B(26ㆍ여) 씨의 차량에서 명품가방과 점퍼 등 모두 135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과 8범으로 지난 5월 교도소에서 출소한 A 씨는 훔친 명품가방에 매달려 있던 곰 인형을 자신의 가방에 달고 절도현장 주변을 배회하다 곰 인형을 알아본 B 씨의 친구에게 발각돼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주차된 차량에서 명품가방과 옷가지를 훔친 혐의(절도)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경찰에서 “곰 인형이 예뻐 달고 다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