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는 이달 한 달 동안 야외 공간인 디큐브파크에서 ‘사랑의 자물쇠’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큐브파크 내 정해진 공간에 연인간 사랑을 약속하는 자물쇠를 걸어두는 것으로, 참여하는 이들은 원하는 숫자를 비밀번호로 지정하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또 디큐브시티 내에 마련된 수변공간에는 100일이나 1000일 등 연인들의 기념일에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지는 ‘사랑의 연못’ 행사를 진행중이다. 모인 동전들은 지역 내 불우 이웃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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